운용리스란 장기간(2년이상) 차량을 임대하여 사용하고(매월약정한리스료지불)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반납하거나 매입할 수 있는 임대 개념의 리스를 말합니다.


렌터카는 리스에 비해 차량가액, 등록세 등의 구입비용이 절감 되므로 초기비용 부담이 적으며 렌트 기간 동안 렌트료 전액 손비처리 가능, 법인세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렌터카의 사용목적에 따라 대여기간에 제한이 없어 최소 6시간부터 고객이 원하는 기간동안 대여가 가능하나 리스의 경우 최소 20개월 이상의 기간으로 계약이 기간이 제한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중도 해지가 어렵습니다.


복잡한 차량관리 업무에서 벗어나 사무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모든 차량관리 업무 및 보험업무등 모든 업무를 렌터카에서 해결해 줍니다.


리스의 경우 보험율이 운전자 요율이 적용되어 운행중 사고 시 이용자에게 운행자 배상책임이 인정되어 보험요율에 반영 됩니다.
또한, 리스료에는 보험료가 제외되어 있어 사고시는 개인 보험율 인상의 요인이 되나 렌터카의 경우는 렌트비용에 보험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추가비용 부담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렌터카의 경우 거리는 무제한이며 lpg차량을 사용할 수 있어 법인체에서 사용이 경제적이나 리스는 자가용으로 분리되어 거리제한 및 lpg차량을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자가용인 경우 자동차세 등 지방세에 대하여 리스료 외에 별도의 추가비용이 발생하지만 렌터카는 영업용차량이므로 이런 기타 세액에 대한 추가비용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여러 국제행사 시 자가용인 리스와는 달리 렌터카는 부제 제한이 없습니다.


리스는 계약체결시 잔가정산방식으로 반납시 잔가액에 대한 불측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약정 거리를 정하므로 초과 운행시 별도의 정산이 요구되나, 렌터카의 경우 차량의 손상이 없는 한 정산문제는 전혀 발생되지 않습니다.
또한 약정거리에 제한도 없으므로 명확한 정산이 가능합니다.


렌터카의 경우 차량반납시 외부에 파손의 정도에 상관없이 면책금 100,000~300,000원만 부담을 하면 되지만, 리스는 정산마모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원상복구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기간 내 사고가 났던 차량인경우 감가삼각을 제외한 중고차 시장 매각 시 손실부분은 고객이 부담을 해야합니다.